그룹 다비치의 '절친' 우정은 여전했습니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지난 2017년 8월 3일 개인 SNS에 "나 오늘 생일이래. 19900803"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강민경은 이날 28번째 생일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강민경과 다비치 멤버인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비즈니스 파트너인 동시에, 생일을 함께 보낼 정도로 친한 두 사람의 각별한 사이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강민경, 이해리는 함께 맥주를 마시며 화장기 없는 얼굴로 일상을 만끽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하프 바이 하프(50 X HALF)'로 활발한 가요계 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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