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주경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던 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서주경이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서주경은 2013년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을 돌보며 가장으로서 생활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주경의 전남편의 직업은 대학교수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서주경은 과거 한 방송에서 당시 자신의 남편에 대해 대학생들을 가르쳐서 1월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한편 ‘당돌한 여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주경은 돌연 가수 은퇴를 선언했다. 그 이유는 서주경에게 부적절한 스폰서 제안이 쏟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주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당시에 비즈니스 해야 한다는 이유로 술자리에서 노래를 불러야 했어요. 가난한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어도 내 인생, 내 꿈 이루면서 당당하게 살 수 있는데 그런 돈 받으면서 그 사람들의 노리개 감으로 살고 싶지 않았거든요. 저는 그런 가수 생활은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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