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2일 화요일

신동호 신동진 아나운서 부인 아내 신동진 재혼


배우 노현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노현희는 과거 KBS '여유만만'에서 아이를 갖지 못한다는 이유로 이혼에 이르렀다는 악성 루머에 대해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난 정상이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이혼은 처음부터 준비된 듯한 결별이었다. 좀 더 빨리 했어야 했는데 주위 기대를 저버리기 무서웠다"며 "결국 아버지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놨고, 아버지가 '딸과 헤어져달라'는 편지를 남편에게 보낸 후에야 용기를 내 이혼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노현희는 신동진 아나운서와 결혼 7년만에 파경을 맞았고, 당시 그녀의 불임과 성형 수술 등이 이혼 사유가 됐다는 근거없는 소문들이 나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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