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7일 수요일

이채익 국회의원 지역구사무소 군대 고향 프로필


이채익 자유한국당 의원은 2017년 6월 4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에 대해 "코드인사와 보은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김 후보자는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을 맡고 있는 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힌 것입니다.




이 의원은 "헌법재판소장은 누구보다도 균형 잡힌 사고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며 김 후보자에 대해 "좌편향 된 진보적 법관으로서 특정 정당의 추천을 받은 헌법재판관으로서는 타당할지 모르나 대한민국 전체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최고 헌법재판소장으로서는 대단히 부적합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김 후보자가 전두환 정권으로부터 세 차례 상훈을 받은 데 대해서도 "2012년 헌법재판관 인사청문회 시에 후보자는 5·18 당시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행동에 제약이 있었다고 실토했다"며 "법관은 행동에 제약이 있다고 해서 자기의 법양심과 소신을 저버릴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그러면서 "시대에 따라, 권력의 이동에 따라, 시류에 따라 법인식이 달라지는 후보자가 어떻게 대한민국 헌법의 최고 수장이 될 수 있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이 의원은 김 후보자가 2014년 통합진보당 해산에 반대한 것에 대해서도 "아직도 통진당 해산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지 밝혀달라"고 말한 뒤 "국민들에게 분명한 입장표명이 있어야 한다. 많은 국민들은 김 후보자의 편향된 사상 문제에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울러 김 후보자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주정차위반으로 6회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사실과 김 후보자의 부인의 농지법위반 의혹도 제기하며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힘은 헌법수호와 사회질서 의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채익 고향 출생지 프로필 경력 양력 이력 누구' 등은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결혼 부인 아내 배우자 와이프 등은 미공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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