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9일 토요일

소란 고영배 결혼 부인 아내


소란 고영배가 아내가 배우 차예련 배두나를 닮았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8월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고영배의 별명 '홍대 최수종'을 언급하며 "그럼 아내는 홍대 하희라냐. 여자 연예인 중 닮은 연예인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고영배는 "제가 보기엔 차예련 씨를 닮았다. 주변에서는 배두나 씨를 닮았다고 하시더라. 제 눈에는 굉장히 미인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고영배는 "홍대 인근에서는 경호원과 같이 다녀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런데 홍대를 한 발자국 넘어가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얼마 전에 예식장에서 축가를 불렀는데 아무도 저를 못 알아 보셨다. 근데 리허설을 하니까 목소리를 듣고 '어?'하시더라. 라디오에서 많이 듣던 목소리라고 하셨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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