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9일 화요일

내 딸 서영이 서은수 질투의 화신


OCN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 출연을 예약한 신예 서은수가 현대자동자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광고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잇단 광고모델 발탁으로 서은수가 차세대 광고퀸 행보를 이어간다. 현대자동차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의 TV광고 모델로 선정 돼 지난 3월 중순 촬영을 마쳤으며 3일부터 온에어 됐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측은 "신인 배우 중 단연 눈에 띄는 배우가 서은수였다. 청순한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도도하고 단호한 이미지를 광고 속에서 보여주면 색다를 것 같다고 판단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실제로도 이번 콘셉트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참신한 매력을 선보여 신선했고, 광고와도 잘 맞아 떨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광고 속 서은수는 ‘안돼요’, ‘절대로 안돼요’를 연발하며 똑 부러지면서도 위트 있는 장면을 연출 해 신선한 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촬영 당시 서은수는 평소 해보지 못한 콘셉트에 긴장도 했지만 상대 배우와 애드리브를 해보는 등 유연하고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합니다.

서은수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낭만닥터 김사부’, ‘질투의 화신’에 이어 또 한 번의 파격 행보를 예고했다. 얼마 전 열린 2017 제5회 대한민국마케팅대상 ‘내일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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