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 출연을 예약한 신예 서은수가 현대자동자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광고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잇단 광고모델 발탁으로 서은수가 차세대 광고퀸 행보를 이어간다. 현대자동차 어드밴티지 프로그램의 TV광고 모델로 선정 돼 지난 3월 중순 촬영을 마쳤으며 3일부터 온에어 됐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측은 "신인 배우 중 단연 눈에 띄는 배우가 서은수였다. 청순한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도도하고 단호한 이미지를 광고 속에서 보여주면 색다를 것 같다고 판단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실제로도 이번 콘셉트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참신한 매력을 선보여 신선했고, 광고와도 잘 맞아 떨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광고 속 서은수는 ‘안돼요’, ‘절대로 안돼요’를 연발하며 똑 부러지면서도 위트 있는 장면을 연출 해 신선한 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촬영 당시 서은수는 평소 해보지 못한 콘셉트에 긴장도 했지만 상대 배우와 애드리브를 해보는 등 유연하고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합니다.
서은수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듀얼’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낭만닥터 김사부’, ‘질투의 화신’에 이어 또 한 번의 파격 행보를 예고했다. 얼마 전 열린 2017 제5회 대한민국마케팅대상 ‘내일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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