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1일 금요일

서울예술대학교 출신 연예인 성지루 본명 부인


'불후의 명곡’ MC 신동엽이 배우 성지루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오는 2017년 7월 22일 오후 6시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2017 여름특집 1탄에는 배우 성지루가 출연해 무대를 펼친다고 합니다.





앞서 녹화날 성지루의 무대를 본 신동엽은 “나의 대학 직속 선배다. 데뷔 전 가장 많이 상의 했던 사람도 성지루였다”며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신동엽은 “사실 내가 처음 개그맨이 되겠다고 했을 때 성지루는 ‘넌 배우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했었다”고 고백했고, 성지루는 “그때 내 말을 안 들어서 참 다행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두 사람은 오랜만의 반가운 만남에 뜨겁게 포옹하며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한편 이날 성지루는 30년 절친인 배우 이원종과 함께 이범용, 한명훈의 ‘꿈의 대화’를 선곡, 모두를 놀라게 한 수준급의 가창력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성지루는 현재 이름이 본명이며 부인 아내 결혼 배우자 와이프 등은 미공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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