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2일 수요일

인천 연수구 살인사건 탄원서 아고라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의 피해자 부모가 가해자들의 엄벌을 호소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10대인 가해자들은 각각 자신의 범행에 대해 각각 심신미약과 현실 미인식 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인 C양(8·사망)의 어머니는 19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이 땅의 모든 부모님들 탄원 동의를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고 합니다. 그는 “가해자들에게 보다 더 엄격한 법의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란다”며 “탄원 동의를 받아 재판에 제출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작성한 호소문을 사진으로 찍어 함께 첨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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