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철이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해 화제가 됐던 아내, 연극배우 정재은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뒤 관심을 끌고 있네용^^
서현철·정재은 부부는 2017년 6월 21일 밤 첫 방송된 SBS 3부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 출연했다. ‘싱글와이프’는 최근 주부들의 관심사인 ‘결혼 안식 휴가’를 콘셉트로 아내에게 휴가를 선물한 남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 아내가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고, 남편이 짐을 싸주는 설정입니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은은 ‘허당’ 매력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재은은 일본으로 향했는데, 일본어를 전혀 모르고,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줄 몰랐다. 걱정이 된 서현철이 보조 배터리 사용법을 알려줬지만, 아무리 연습해도 잘 사용하지를 못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정재은은 일본인에게 한국어로 말하며 천연덕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에스컬레이터에서 허둥대고, 짐가방에 치여 허우적대는 등 큰 웃음을 안겼다. 또 길을 안내해 준 한국 사람의 호의에 눈물을 보이며 순수한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한편 '연극배우 서현철 학력 대학교' 등은 미공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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