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는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정운택의 헤진 점퍼를 보고 새 점퍼를 사주려고 카드를 건네줬다"며 "약속이 있어서 나는 같이 못 갔는데 다음 날 아침 머리맡에 놓여있는 카드 영수증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던 적이 있죵!
이어 정준호는 "영수증에는 점퍼뿐만 아니라 트레이닝복, 바지 등등 100만 원이 훌쩍 넘는 금액이 적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아울러 정준호는 "내가 예상했던 최고 금액은 30만 원이었다"며 "이번 영화가 잘 돼서 정운택이 다른 영화에 출연하게 되면 차액을 그 출연료에서 깎을 예정"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던 바가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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