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 팝핀현준과 박애리가 나이차를 언급했습니다! 과거에 방송한 SBS '좋은아침'에서 팝핀현준(37)은 아내 박애리(39)를 "누나"라고 불렀습니다. 이에 "누나라는 호칭이 괜찮느냐"는 질문에 박애리는 "오히려 고맙다. 엄마라고 안 해서 다행"이라고 재치있게 답합니다.
실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단 두 살.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나이 차이가 두 살밖에 안 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심지어 '집사람이 오십살은 됐지?'라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방송에서 서로 '최고의 아내상' '최고의 남편상' 등을 주고받은 것을 공개하며 애정을 듬뿍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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