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7일 토요일

가수 배일호 부인 아내 손귀예 학력


가수 배일호가 의처증으로 오해 받아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예전에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배일호와 부인 손귀예 씨가 함께 힐링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배일호는 "아내를 힘들게 한 죄가 많아서 힐링여행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내는 그게 속박, 구속이라고 생각했다. 그 때 한번 위기가 와서 힘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배일호는 당시를 회상하면서 "의처증이라는 오해가 정말 힘들었다. 행사가 20개 씩 취소 됐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나 스스로 내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관심 갖는 것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내는 의처증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그래서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 상황을 설명했는데 정상이라고 하더라. 의처증 환자가 아닌데 의처증 환자라고 방송에 나가면서 의처증 환자가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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