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일 월요일

역대 육군참모총장 김관진 중대장 동영상


사드비용 논란이 맥매스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의 반박으로 증폭됐습니다! 2017년 4월 30일(현지시각) 맥매스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 폭스뉴스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한국에 말한 것은 재협상이 있기 전까지는 그 기존협정은 유효하며, 미국은 그 약속을 지킨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관진 중대장 동영상 ㅋㅋ

이는 김관진 안보실장이 사드 비용에 대한 미국 부담을 재확인했다는 발언을 뒤집는 결과다. 특히 맥매스터는 “김관진 청와대 국가 안보실장과의 통화 내용이 잘못 알려졌다”고 반박해 같은 날 내놓은 국방부의 입장을 난처하게 했습니다!


국방부는 같은 날 “(맥매스터 발언과 관련) 재협상 사안이 될 수가 없다”면서 “특정 무기체계의 재협상은 방위비 분담금 협상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다”고도 못 박았습니다! 다만 국방부는 “추후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하더라도 주한미군의 한반도 방위 기여도, 우리의 재정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수준에서 책정되도록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해 7월 김관진 실장이 “주한미군 방위비, 우리가 분담하는 부담금 속에 2019년부터는 사드 운영비용이 포함될 가능성도 있느냐”는 질문에 “포괄적인 의미에서 방위비 분담액이 인건비, 시설비 이렇게 해가지고 항목이 나뉘어 있기 때문에 항목이 포함되면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사드비용 부담 논란이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아 로이터와 워싱턴타임스와 연일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인 사드 비용 10억 달러를 내야한다”고 주장하면서부터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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